몇일전부터 구피에게 백점이 보인다...
이마트에 가보니 -_-
12,000짜리 비싼 약을 16,000원에 파는 만행을 부리고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인터넷쇼핑몰에서 싼거 구입
사는 겸사겸사... 잡동사니 구입
잡동사니지만 결국 다 필요하거늘...
왜 이리 미루고 안샀던건지...
어항에 약타주고 나니깐 쫌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그냥 내 기분탓인가...
이마트에 가보니 -_-
12,000짜리 비싼 약을 16,000원에 파는 만행을 부리고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인터넷쇼핑몰에서 싼거 구입
사는 겸사겸사... 잡동사니 구입
잡동사니지만 결국 다 필요하거늘...
왜 이리 미루고 안샀던건지...
어항에 약타주고 나니깐 쫌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그냥 내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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