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군과 과림저수지 출조
파라솔 폈지만 빨갛게 익어버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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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태영군과 과림저수지에 출조한다
아직은 한산한 오전 제방쪽 풍경
우리가 택한곳은 나무 밑에서 돗자리 펴놓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
남들은 삼겹살 꿔먹는데
우리는 돗자리 피고 수타면 먹음 -_-
오늘의 미끼는
아쿠아2 + 마루쿠 글루텐5 + (사진엔 없지만) 곰표 떡밥
바로 올라오는 과림지 붕어
첫수라서 바늘에 걸린 채로 찰칵!
(첨에 녹조 장난 아니였음)
점심먹고 음료 사 먹으로 매점 가는 길
과림지 풍경
제방 반대쪽에 좋아보이는 포인트
매점의 귀염둥이 ^^
그리고 매점앞 30센치가 넘어보이는 붉은귀거북
여기서 잡혔다고 합니다.
과림지에서 새우미끼로 자라 잡았다는 말은 들었는데
청거북까지... ^^;
오후 다시 시작한 낚시
덩달아 찍어보는 바닥대 휨새 -_-
2.4대
2.0대
이제는 중간 중간 찍은 사진들... ^^
고만고만한 붕어들...
그리고 발갱이라 부리기도 모호한 완전 작은 잉애
아래 사진들은...
땟깔 좋은 토종 붕어 // 떡붕어
참붕어 // 발갱이
그리고
마지막 살림망 사진
집에 가려고 하니 무지하게 온 사람들...
더운날씨 때문인지 밤낚시를 많이 왔다.
집에 가는길 수조에 넣을 잉애 두마리를 데리고 왔다
수조에 넣었는데 -_- 잉애라지만....
열대어에 비해 너무 크다 ㅋㅋㅋㅋ
하여튼 데려왔으니 잘 키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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