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변화를 기다리자면, 첫번째 만나는것은 불안일 것이다.
이런한 불안에는 기대, 능력, 불확실성과 같은 원인이 있다.
어찌보면 나만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인류가 시작된 이후 계속되어 왔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가?
종교? 철학? 예술? 정치?
정답은 없지만, 나에겐 간단한 방법이 있다.
군대에 입대하기전 수많은 고민을 짊어질 수밖에 없었다.
군대라는 막연함, 2년이라는 시간
예정된 일이기에 불안은 더 가중되는 것이다.
난 이를 최소화하기 일해 군 입대 바로 전날까지 일을 했다.
내가 그 일을 통해 얻은 것은 단지 돈에 불과하지 않았다.
내가 심리적으로 받을 수 있는 불안은 단지 몇시간뿐...이었다.
오늘도 나는 4시라는 시간을 기다리지 않았다.
나는 내가 할일을 하고, 단지 4시라는 시간에 만났을 뿐이다.
'2009/05'에 해당되는 글 8건
표류하던 내 삶에 저 멀리 보이는건 당치않은 신기루뿐...
오늘도 나는 뜨거운 태양을 피해 노를 저어 보지만, 태양 아래 나는 피할 곳이 없다.
더위에 지쳐 쓰러질쯤 내게 보인건 태양으로 다가오는 검은 구름
.
.
.
난 더 이상 더위에 지쳐 있을 수 없다.
그렇다고 검은구름이 몰려와 내게 몰아닥칠 폭풍우 또한 막을 수 없다.
단지 난 검은 구름을 뚫고, 또 다른 더위와 맞닿기 전 육지를 찾아야 할 것이다.
오늘도 나는 뜨거운 태양을 피해 노를 저어 보지만, 태양 아래 나는 피할 곳이 없다.
더위에 지쳐 쓰러질쯤 내게 보인건 태양으로 다가오는 검은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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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더 이상 더위에 지쳐 있을 수 없다.
그렇다고 검은구름이 몰려와 내게 몰아닥칠 폭풍우 또한 막을 수 없다.
단지 난 검은 구름을 뚫고, 또 다른 더위와 맞닿기 전 육지를 찾아야 할 것이다.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신념을 잊지 않겠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붙어있던 강아지 찾는 전단
7~8년동안 키우던 강아지가 없어졌다고 하니 얼마나 가슴 아플까?
전단에 글을 끝까지 읽어보니 강아지는 찾는 주인의 마음을 알수 있을거 같다.
길가에 서성이는 강아지들을 유심히 봐야겠다.
십수년만에 찾아간 과림저수지
중학교때 가고 처음 가는것이다.
당시에는 입어료가 3,000원이었던 같은데 지금은 만원이다.
수도권에 있는 잡이터로는 싼편이라고 생각한다.
중학교때 가고 처음 가는것이다.
당시에는 입어료가 3,000원이었던 같은데 지금은 만원이다.
수도권에 있는 잡이터로는 싼편이라고 생각한다.
오전 7시경
태양을 낚고 있는 한 조사님
위쪽에서 바라본 아니와 나의 자리
오후가 되서 붐비기 시작한 과림낚시터
가족 나들이하기에 적합한거 같다

아니의 내림찌들... 부럽다 ㅎ

조과는 발갱이 두마리
아래 사진과 같은 붕어 20여수
그리고 참붕어 십여수 -_-

피래미는 없지만 무시무시한 참붕어의 입질 공격에 넉다운됬다 ㅎㅎ
산란기여서 숫컷들의 입쪽에 피래미처럼 돌리가 나있다
만지면 따갑다

과림저수지 근처 별장... 누구집인지 몰라도 너무 부럽다 ㅠㅠ

밤이 되고 캐미를 꺽어본다...
그리고 두세수 더 한고 정리를 한다.

가족 나들이하기에 적합한거 같다
아니의 내림찌들... 부럽다 ㅎ
조과는 발갱이 두마리
아래 사진과 같은 붕어 20여수
그리고 참붕어 십여수 -_-
피래미는 없지만 무시무시한 참붕어의 입질 공격에 넉다운됬다 ㅎㅎ
산란기여서 숫컷들의 입쪽에 피래미처럼 돌리가 나있다
만지면 따갑다
과림저수지 근처 별장... 누구집인지 몰라도 너무 부럽다 ㅠㅠ
밤이 되고 캐미를 꺽어본다...
그리고 두세수 더 한고 정리를 한다.
아니가 찍은 사진 몇장 퍼옴
살림망 사진
밤 늦게 내 뒤에서 나타나 나를 깜짝 놀래킨 두꺼비 ㅎㅎㅎ
한 여름만큼 더운날
포리수로
여기도 오기 힘들것 같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짬낚시를 했다.
오전인데 왜이리 더운지 -_-;
밑걸림을 당해서 -_- 채비 날려먹고; 완전 쌩쇼를 했다.
뭐 그래도 연신 올라온다....
주변에 몇명 없지만 나만 잡는거 같아 미안하다 ㅎㅎ;
주변에 몇명 없지만 나만 잡는거 같아 미안하다 ㅎㅎ;
위에 사진에 뭐가 올라오는지 모른다고요?? ㅋㅋ
확대확대확대확대
붕어가 뻐끔대는군요 ㅋㅋ
그런데 올라오는 족족 -_- 5~6치
한 10마리 잡은듯;
떡밥도 다 쓰고...
이젠 집에 가야할 시간
못내 아쉬워 조금 남은 떡밥을 두번으로 나눠쓰고 온다
기분좋게 마지막 한수 낚았으니
큰놈은 못잡았지만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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