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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만에 찾아간 과림저수지
중학교때 가고 처음 가는것이다.

당시에는 입어료가 3,000원이었던 같은데 지금은 만원이다.
수도권에 있는 잡이터로는 싼편이라고 생각한다.


오전 7시경
태양을 낚고 있는 한 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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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서 바라본  아니와 나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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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서 붐비기 시작한 과림낚시터
가족 나들이하기에 적합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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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의 내림찌들... 부럽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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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는 발갱이 두마리
아래 사진과 같은 붕어 20여수
그리고 참붕어 십여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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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래미는 없지만 무시무시한 참붕어의 입질 공격에 넉다운됬다 ㅎㅎ
산란기여서 숫컷들의 입쪽에 피래미처럼 돌리가 나있다
만지면 따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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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림저수지 근처 별장... 누구집인지 몰라도 너무 부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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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고 캐미를 꺽어본다...
그리고 두세수 더 한고 정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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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가 찍은 사진 몇장 퍼옴

살림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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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내 뒤에서 나타나 나를 깜짝 놀래킨 두꺼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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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홀리피셔맨 2009/05/21 19:01 수정 | 삭제 | 댓글

    과림지....
    그곳은 5월1일부터 5월5일까지만....
    대형 떡붕어들이 조사들을 허락한다....
    꼭 기억해두세요^^ 5/1~5일 까지 저도 낚시일지에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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