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만에 찾아간 과림저수지
중학교때 가고 처음 가는것이다.
당시에는 입어료가 3,000원이었던 같은데 지금은 만원이다.
수도권에 있는 잡이터로는 싼편이라고 생각한다.
중학교때 가고 처음 가는것이다.
당시에는 입어료가 3,000원이었던 같은데 지금은 만원이다.
수도권에 있는 잡이터로는 싼편이라고 생각한다.
오전 7시경
태양을 낚고 있는 한 조사님
위쪽에서 바라본 아니와 나의 자리
오후가 되서 붐비기 시작한 과림낚시터
가족 나들이하기에 적합한거 같다

아니의 내림찌들... 부럽다 ㅎ

조과는 발갱이 두마리
아래 사진과 같은 붕어 20여수
그리고 참붕어 십여수 -_-

피래미는 없지만 무시무시한 참붕어의 입질 공격에 넉다운됬다 ㅎㅎ
산란기여서 숫컷들의 입쪽에 피래미처럼 돌리가 나있다
만지면 따갑다

과림저수지 근처 별장... 누구집인지 몰라도 너무 부럽다 ㅠㅠ

밤이 되고 캐미를 꺽어본다...
그리고 두세수 더 한고 정리를 한다.

가족 나들이하기에 적합한거 같다
아니의 내림찌들... 부럽다 ㅎ
조과는 발갱이 두마리
아래 사진과 같은 붕어 20여수
그리고 참붕어 십여수 -_-
피래미는 없지만 무시무시한 참붕어의 입질 공격에 넉다운됬다 ㅎㅎ
산란기여서 숫컷들의 입쪽에 피래미처럼 돌리가 나있다
만지면 따갑다
과림저수지 근처 별장... 누구집인지 몰라도 너무 부럽다 ㅠㅠ
밤이 되고 캐미를 꺽어본다...
그리고 두세수 더 한고 정리를 한다.
아니가 찍은 사진 몇장 퍼옴
살림망 사진
밤 늦게 내 뒤에서 나타나 나를 깜짝 놀래킨 두꺼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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